캥페르 – 2026년 6월 24일: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저녁, 캥페르 인근의 에르게-가베릭(Ergué-Gabéric) 지자체에서 프랑스 전송망 운영사 RTE의 고압 변전소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피니스테르 남부 지역의 최대 106,000가구가 전기 공급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사고 원인은 사고성으로 현재 지역에 지속되는 높은 기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다행히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영향을 받은 지역에는 캥페르, 브리에크(Briec), 퐁-라베(Pont-l’Abbé), 두아르네네즈(Douarnenez) 등이 포함됩니다. 피니스테르 주청은 상황을 조율하고 전력 복구를 가속화하기 위해 위기 대응팀을 구성했습니다. RTE와 Enedis 팀은 밤새도록 작업하여 단계적으로 전력 공급 복구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전력의 완전한 복구는 2026년 6월 24일 저녁 이후에야 가능할 것이라고 통보되었습니다.
지역에 지속된 높은 기온은 인프라에 추가 부담을 주었습니다. 에르게-가베릭에서는 사고 당일 섭씨 37도까지 기록되었으며, 이는 이 해안 지역으로서는 매우 이례적으로 높은 기온입니다.
주청은 사고 원인이 사고성이며 극심한 기온과 관련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전력의 완전한 복구는 최소 6월 24일 저녁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피해 가구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응급 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정전의 영향을 받는 양로원과 같은 시설에는 이동식 발전기가 제공되어 운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피니스테르 주청은 위기 대응팀을 구성하여 상황을 조율하며, RTE와 Enedis 팀은 밤새 작업하여 전력을 점진적으로 복구했습니다. 완전 복구는 6월 24일 저녁 이후로 예상됩니다.
지역의 높은 기온은 인프라에 상당한 부담을 주었습니다. 에르게-가베릭에서는 사고 당일 37도까지 올라갔으며, 이는 이 해안 지역에서 매우 이례적인 수치입니다.
주청은 사고가 사고성이고 극심한 온도가 원인임을 재차 알렸으며, 전력의 완전한 복구가 이르면 6월 24일 저녁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피해 가구에 대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 긴급 조치가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정전 피해를 입은 양로원과 같은 시설에는 이동형 발전기가 제공되어 정상 운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처
- AFP
- Météo-France
- RTE
- Ened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