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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갤레, 리한나 사건에서 사법부 비판: “무죄추정의 이름으로 아이들이 위험에 처해진다”
아르노 갤레, Mouv'Enfants 회장은 실종된 리한나 사건에 대해 사법부의 미온적인 대응을 비판하며, 아동 보호를 희생하는 지나친 무죄추정원칙의 위험성을 경고했다.